해변에서 즐기는 기분좋은 시간
해변에서 즐기는 기분좋은 시간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는 10월 3일 ‘2026 고성 DMZ 평화통일페스티벌 풋풋한 고성 해변길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강원일보와 고성군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가을빛으로 물든 고성 해변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과 평화를 염원하고자 마련했습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완주기념품 및 간식이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웰니스 라이프를 즐기는 맨발 걷기 마니아들과 고성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라진 것은 명태뿐입니다.
미식의 주인공으로, 고성 사람들의 정으로, 가을바다의 낭만으로.
우리바다에서 명태는 사라졌지만 고성의 청정 해풍과 건조기술이 지켜온 명태의 참맛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해변을 품은 낭만, 모두를 위한 놀이터,
하얀 백사장에서 즐기는 명태 비치바, 짜릿한 맨손활어잡기와 바다놀이터, 가을바다의 낭만을 발견합니다.
'전통을 품고, 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고성군민이 함께 전통문화를 승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문화제입니다.
고성 화진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로드&평화 DMZ 페스타를 개최합니다.
한쪽에는 짙푸른 동해, 다른 한쪽에는 갈대와 송림이 감싼
화진포호가 펼쳐지는 평화관광 축제입니다.
강원도 고성, 대한민국 최북단 바다와 육지가 맞닿는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고성 DMZ PEACEMAN 아쿠아듀애슬론이 개최됩니다.
당신의 한계에 도전하세요.